럭키세븐-완결
2012년도의 1분기드라마 럭키세븐이 저번주에 완결되었습니다.
러닝타임이 평소보다 20분이나 늘어서 1시간을 넘기는바람에 한번에 몰아보려다가 미루고 미뤄서 어제야 겨우봐버렸습니다.
사실 럭케세븐의 메인은 마츠모토 준인데 저는 에이타의 광팬이기도하고 이드라마의 에이타는 또 특히 멋진부분이 있어놔서
완전히 재밌게보고있었죠 근데 5회에서 갑자기 사라져버린는 바람에 흥미가 떨어져버렸지만 그래도 다시 나타나줄꺼란 믿음으로
버틴결과 10회에 다시 나타났습니다. 근데.. 출연분량도 적고 액션쪽은 에이타가 더 멋짐에도 불구하고 마츠준에게 액션신을 몰아줘버려서.
실망입니다.ㅎ 그래도 나와준게 어디냐하는 맘일뿐입죠.
여담인데 일본에선 탐정물이 꽤 많은거같은데요 그게 우리나라의 흥신소와 비슷한 일을 하는거 같습니다.
누군가의 의뢰가 있으면 해결해준다는것인데 흥신소하면 좀안좋은 느낌인반면 탐정이라고하면 꽤 멋진일을 하는 느낌이니까.ㅎ
이번분기작으로 요것과 스트로베리나이트를 봤는데 이제 스트로베리나이트11회만 보면 1/4분기도 끝이군요.
다음분기에도 재미난게 좀있어보이던데 어떨지 궁금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