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가스 갈 꼬스타의 노래인데요
제가 포루투칼어를 몰라서 뭐라 읽는지는 모르겠네요.ㅎ
찾아보니 셰가 지 사우다지라고 읽는다고 하네요.
이곡은 최초의 보사노바 곡으로 알려져있다고하네요
보사노바는 조앙질베르토라는 브라질뮤지션이 창시한 음악의 장르인데요
평소 조앙을 지켜보던 안토니오카를로스 조빔이 작곡을하고 조앙이 키타를 쳐서
세상에 나온노래라고하네요 최초의 노래는 엘리제치 카르도조라는 가수이구요
같은해 조앙이 스스로 부르기도헀다는군요.ㅎ
사실 저도 보사노바니 브라질음악이니하는건 잘 모릅니다.
예전에 혈옹께서 라디오하던시절에 윤상이나 루시드폴같은 가수들이 나와서
애기해주던걸 들은정도죠.ㅎ
그러다 트위터 팔로워분중에 이곡을 카페에서들었었는데 예전에 스스로 부렀던적도 있다는
멘션을보고 무슨곡이까 궁금해서 찾아본 정도입니다.
멜로디도 좋고 가사야 알아들을수없지만 포루투칼어로 부르는것이 오히려 영어보다 훨씬
귀에 착착 달라붇는느낌입니다.
노래를 듣노라며 마치 하늘을 날고있는 기분이 들기도하네요.ㅎ
참 좋은곡입니다, 알아두면 좋을듯.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