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갤럭시S갤럭시탭, 로드용자전거,컴퓨터,카메라까지...
현재 저는 저것들이 모두다 가지고싶습니다.ㅎ 다살려면 천만원넘게 들겠죠.ㅎ 그중에서도 자전거만해도 천단위 넘어갈테니깐요. (핸폰이나 패드종류를 제외한 나머지 이미지들은 그냥 대표이미지이니까 특정상표랑은 연관안가지셔도 됩니다.)
근데 정작 뭐하나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않습니다.
우선 핸드폰은 슬라이드의 필름이 나가서 통화시에 상대의 목소리가 들리다 말다합니다.
어제수리하러갔었는데 1년넘어서 3만5천원인가 달래서 걍왔습니다. 그래서 폰은 무조건 사야할거 같습니다.
근데 고민이 바로 요금제죠 제가 현재 내는 요금은 2만원 안쪽입니다. 요센 통화자체가 거의 없어서 거의 기본료수준인데
싸게내도 5-7만원대인 스마트폰요금이 과연 필요한가라는거죠 가자고는싶은데 현실적으로 너무 낭비인거같습니다.
그래서 생각해본게 폰은 걍 꽁폰으로하고 새로나온 아이팟4세대를 구입하는겁니다. 근데 아이팟자체를 구경도 못해봐서
믿음이 없습니다. 와이파이로 인터넷이 된다는데 눈으로 못봐서..ㅎ 그부분이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2개들고다니기가 귀찮은것도 고민의 이유죠.ㅎ
그리고 패드종류는 아직 발매자체를 안해서 걍 기대중입니다.
또 문제가 하나있으니 바로 컴퓨터죠. 현재 집에서 쓰는게 듀얼4500에 8500GT,2G 정도 사양인데요
요세 블루스크린뜨고 비프음나고 좀 맛이갔습니다. 포맷도 몇번해봤는데 아무래도 하드웨어적인 문제인듯 싶습니다.
그래서 어제 게임하다가 컴가게 하시는 형님께 여주어서 나름 현실적이라는 쿼드급으로 견적뽑아보니 70정도 한다더군요
성능비는 좋지만 역시 가격도 무시못할정도라 또 고민입니다.ㅎ
마지막으로 자전거랑 카메라는 그냥 로망입니다. 수백짜리 자전거를 탈일은 아마없겠지만 그래도 길거리에서 가끔 만나게되는
이쁜 로드형을보면 꼭 타보고싶고 잘찍힌 사진들을보면 DSLR급으로 멋진사진을 찍어보고 싶단생각이 드는건 아쩔수 없는거니깐요.ㅎ
과연 전 위것들중에 어떤걸 손이 쥐게될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