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物生心

오늘의 NBA-0609

분류없음 2018.06.09 20:21 by 초발키리

골스 VS 클블

박스스코어

이번시즌 마지막경기가 끝났습니다.

3경기의 부진을 털어내기라도하듯 혹은 MVP를 향한 발악인지몰라도 1쿼터부터 커리가 득점포를 가동했고 여러 팀원들의 득점도 

꽤나 쏠쏠하게 들어가며 1쿼터를 9점차로 벌렸고 2쿼터에도 득점은 무난하게 진행되서 9점차를 유지했지만 골스가 약속의 3쿼터에서

21점차로 벌리면서 승부가 끝나버렷습니다. 4쿼터는 두팀다 무난하게 시간을보냈고 무난하게 끝이났습니다.

이게 파이널의 엘리미네이션게임인지 의심스러웠습니다. 서부파이널이 실제결승이다란 애기가 실감되는경기였습니다.

커리는 37점을 퍼부었고 듀란트틑 자신에게 노마크 찬스가와도 커리에게 공을돌리며 득점을 올릴수있게 기여해주면서 트리플더블을 

달성했습니다. 르브론은 혼자서 플옵1차전부터 파이널까지 팀을 끌고온 덕분인지 너무 많은 출전시간을 가져왔고 결국 자신은

게임속의 케리기터가 아니라는 자신의 말처럼 체력이 방전되는 모습을 보이게되었고 그가 멈추자 팀도 같이 멈춰버리고 만것같습니다.


4쿼터 종료4분을 남기고 그가 코트를 떠날때 코트위의 모든 선수들과 하이파이브하며 벤치로 돌아갔고 게임도 시나브로 흘러 끝이났습니다

 

골스는 작년에 이어 백투백우승을했고 파이널MVP는 3차전을 하드캐리한 듀란트에게로 돌아갔습니다.

파엠도 백투백이되었죠. 커리로써는 매우잘한 시리즈였는데 3차전에서 절었던게 파엠수상을 놓친 결과가 됱거같습니다..


이로써 길고긴 17-18시즌이 끝이났습니다.

NBA시청 3년차이자 가장 재미나게 즐긴 한해인거 같습니다. 한해가 지날때마다 경기를 보는 눈도 좋아지는거같고 

선수들도 많이알게되서 좀 더 감정이입을 할수있엇던거같습니다.

골스를 응원하는 사람으로서 시즌중에 커리의 두번의 부상을 포함해 크고작은 주전들의 부상때문에 3월 한달을 말아먹은

대가로 휴스턴에게 1번시드를 빼았겼고 그탓에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상대홈에서 시작하는 어려움도 껵엇엇죠

그렇지만 햄튼5(2016년시즌후에 듀란트를 영입하기위해 커리 탐슨 그린 이궈달라가 함께 영국의 햄튼으로 갔던일에서 비롯된 별명)라고 불리는 데스라인업(클레식한 2가드 2포워드 1센터를 깨버리고 모든선수가 모든포지션을 커버하는 전략 그렇게 하기위해선 드레이먼드 그린처럼 다재다능한 작은빅맨이 필수이며 전선수가 스위칭 수비가 될정도로 탁월한 수비수들이어야한다.)은 올해도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여전히 골스의 시대는 계속될거같습니다.


또 오늘패배로 대부분의  예상대로 르브론제임스가 클블을 떠나서 딴팀으로 이적을 할지가 오프시즌의 가장큰 이야기거리가 될것같습니다. 그가 움직이면 그것에 따라 다른 슈퍼스타들도 행선지를 정하게될것이고 팀골스를 상대하기위한 올해의 휴스턴과 같거나 혹은 더더욱 괴랄한 팀이 만들어질지도 모르죠.


길고긴 한시즌을 마치며 즐겁기도 했고 짜증나는일들도 많았지만 NBA2017~18시즌 덕분에 행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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