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物生心

썸머타임머신블루스

분류없음 2017.03.25 23:41 by 초발키리

2011년 포스팅이후에 5번째로 추정되는 감상을하였다.


영화가 나온지도 10년이 넘게흘렀고 

에이타는 이제 두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

물론나는 혼자다

.

등장인물로는 SF연구회의 5바보들과 그곳에 새들어지내는 사진부의 2여자부원

그리고 연구회의 고문인 호세(본명이 나오지 않으므로 별명으로 추정되는)와 학교 수위로 보이는 아재,

 B급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의 주인아재, 20년후의 미래에서온 소년 그리고 강아지 캐챠가 나온다.


매우 더운 어느여름날 SF동호회의 5바보들은 사진부원인 여자2의 부탁으로 야구를하는 사진을 찍히게되고

운동후에 목욕탕을 다녀와서 작은 실랑이끝에 에어컨의 리모콘에 콜라를 쏟고만다.

애석하게도 에어컨을 동작시키는 유일한 수단인 리모콘의 고장으로 괴로워하던 SF동호회에 타임머신같아보이는

물체가 나타난다. 그것을 타고온것으로보이는 녀석이 도망가고 동호회바보들은 장난삼아 

타임머신으로 보이는 물체를 조작하게되고 막내인 바보5가 그것을 타게된다. 

빛과함께 사라졌다 잠시후에 다시나타난 바보5는 자신이 어제에 갔다왔다고 주장하게되고

마침 어제찍었던 사진에 그가 찍혔음을 이상하게생각한 여자2의 증언으로 그것이 사실임을 확증하게된다


바보들은 어제로 가서 리모콘을 가져오자는 생각을하게되고 그것을 실행에 옴기게된다!


이후내용은 꽤나 정신없어서 쓰기가 싫다.


감상회차를 거듭할수록 이영화는 더욱 좋게 다가온다.

어린 에이타나 쥬리짱의 모습도 좋고 

아 청춘이다싶은 느낌도 좋다.-물론 출연진 대부분이 너무 아저씨같은데 학생이라는건 설득력이없다..하긴 이작품을

설득력이라는 측면에서 논하는건 바보짓이긴하다.


다음회차가 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감상후 다시쓸 그때까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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